2024.05.02
오늘부터 다르게 살리라 다짐했었다.
우선 정보처리기사 공부하느라 최근에 코테스터디도 제대로 못했었는데, 오늘 DFS/BFS문제 2문제나 풀었다.
그리고 근로장려금 신청하라고 연락왔길래 작년에 일을 그렇게 많이 하진 않았는데? 하고 들어가보니
산정금액이 작았다^^,, 그래도 신청하라는게 어디야 ദ്ദി・ᴗ・)✧ 해삐~(근데 8월말에 신청 결과나온다 ᴗ͈̥̥̥̆‸ᴗ͈̥̥̥̆ )
점심으로는 또!!! 알리오올리오 해먹었다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나의 레시피🌟 :
1. 새우 물에 담가 놓기 (해동, 양은 좋아하는만큼)
2. 링귀니 면삶기 (굵은소금넣어서, 7분)
3.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볶기 (마늘 4-5쪽 편으로썰기)
4. 페퍼론치노 4개정도 부셔넣기
5. 소금,후추 적당히 뿌리고 새우 투하
6. 새우 적당히익어갈때 방토투하 적당히 맛있게 익은것처럼보이면 면 투하, 면수 한국자정도 투하
7. 굴소스 반스푼 (한스푼넣었는데 너무 짰던기억이있음 !, 집에 치킨스톡,참치액이 없어서 굴소스넣음)
8. 간이 좀 약하면 소금간을 조금씩하면서 간보기
9. 면수 졸아서 소스처럼되면 그릇에 옮기기
10. 파마산 치즈 뿌리기 (나는 많이 안 좋아해서 조금뿌린다. 안뿌리면 또 심심함)
생긴건 이래도 맛이 점점 진화해간다...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 치킨스톡을 살까,, 참치액을 살까?? 넘 고민된다۴(๑ꆨ◡ꉺ๑)
스파게티면에서 링귀니로 바꾼건 잘한것같다!!! 더 맛있고 스파게티면처럼 뚝뚝끊기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집에 방토가 있길래 같이 썰어서 볶았는데 더 풍미가 있는 느낌? 여튼 더 맛있음
근데 파스타포장지에 적힌 1인분양으로 만드는데 왜 맨날 모자란것같지...배가안찬다.. 앞으로는 좀 더 넣어야겠다 ..( ͡~ ͜ʖ ͡°) (점심에 많이 먹는건 괜찮아!!! Maybe..!!)
원래 어제부터 운동시작하려고 했는데 어제 못해서 오늘은 무조건 시작해야겠다 싶어서 저녁먹고 쪼끔 쉬다가 진짜 몇 달? 한 1년? 만에 운동을 나가보았다!




내 기억이 맞다면 작년인지 재작년 여름 pt를 마지막으로 운동을 안한 것 같다. (재작년인것같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력이 진짜진짜 딸리는 것을 느끼고 있다. 슬프다..
걷기운동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여유가 더 된다면 웨이트도 시작해야겠따....
평소 걷는거 진짜 귀찮은데 뭐 어떡해 살려면 운동해야지!!!
그래두 울 선재 노래 들으면서 걸으니까 너무 신나고 지루하지 않았음!!!
이클립스 - Run Run 강추요!!!!! 걷기운동, 러닝 하시는분들 이 노래 최곱니당!!!
(ง❀ ❛ ֊ ❛„)ว (ง❀ ❛ ֊ ❛„)ว (ง❀ ❛ ֊ ❛„)ว


평균 2500걸음 -> 오늘 7235걸음
7일 평균 7000보 넘기는게 목표!! 아자아자
내일 연애남매 나온다ㅏ 꺄홓 낼 점심은 뭐먹지?
눈물의여왕, 환승연애 -> 선재업고튀어, 연애남매 (+msi) 챙겨보는걸로 바꼈다. (취미 왤케 많냐? 취준이나하라고 ....)
환승연애 진짜길었는데 ㅡㅡ 연애남매도 주에 1회씩 나와서 디게 늦게 끝날 것 같다..
뱅가드생기고 난 후에 핑이 너무 튀어서 이제 맥북으로 롤이 안 돌아가서 빡침!!
선재랑 연애남매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진짜.. 없었으면 인생 너무 노잼이잖아!!!!!!! ༼;´༎ຶ ༎ຶ`༽
이쁜 선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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