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1
Dp 두번째 문제 풀다가 너무 배고파서 집에 가기로 결심.( ͡° ͜ʖ ͡°)
가는길에 요새 고기를 못먹은것같아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고기사갈까?‘ 물어봤다.
맘대로하라길래 동x마트 들려 이것저것 골랐고 고기까지 야무지게 사서 집가서 바로 고기구워먹음
역시 삼겹살은 두꺼워야 맛있어..칼집두..

채소도 야무지게 싸먹고 김치라면까지..끓여서 푸파해버림 나 다이어트 한다매????????
구운감자 채고야👍👍👍👍👍👍

엄마가 또 선업튀 틀어달라해서 틀어주구 나는 런닝머신 ! 🚶♀️
(쳐)먹은거에비해 아주 귀여운 숫자인100cal … 2.5km 완! 그냥 양심 챙길려고함🤦🏻♀️
2024.05.12
요새 너무 일찍깬다 일찍자서그런가??
배가고파서 냉털요리로 김치찌개를 하려다가
국물은 안먹는게 좋을 것 같아 갑자기 돼지김치숙주볶음으로 틀었다. 김치찌개에 넣으려던 두부는 올리뷰유에 살짝 굽고 그것들(?)을 라이스페이퍼에 싸먹었다


(쳐)먹는것만 정성이지 아주
이 노력으로 공부를해봐ㅏㅏㅏㅏㅏ진작취뽀했다 휘바ㅡㅡㅡ
맛은있는데 너무 물컹한 식감의재료밖에없어서 아삭한 채소룰 같이 먹고싶었다.
그렇게 야무지게 먹고나서 씻고
여느때와 같이 일요일 알바를 갔다.
그롷게 집을 나왓는데……. 비가 안왔다..!!!!!!!!!!!
원래 오늘 비온담서요ㅠㅠㅠㅠ아놔ㅠㅠㅠ(ू˃̣̣̣̣̣̣︿˂̣̣̣̣̣̣ ू)
날이 흐려서 오전엔 손님이 없었지만
점차 날이 개면서 손님이 계속 몰려서 오셨다
바쁜시간에 한번은 실수로 아아 풀잔을 조리대위에 쏟아버려서 하…/\...............🤦🏻♀️ 끔찍했다
아아라서 다행인건가 쉐이크나 라떼류 쏟았으면 어쩔뻔 …
여튼 오후에는 심지어 날씨가 화창했다☀️
쉐이크의 악몽이었던 날이 리플레이 될뻔했다진짜..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매장손님이 계속오셨고
프라페,쉐이크류 많이나갔다.
오후엔 계속 바빴어서 마감을 빨리빨리 했다. 발목이 너무 아팠는디 마감이 촉박해서 쉴 수 없었다🥲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 건

엄마의 카톡이었다..
흑돼지라니 흑돼지라니!!!!!!!!!!!! 🐷🐷🐷🐷🐷
나는 어제 고기를 그렇게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저한마디에 이렇게 설레냐고…
식욕이 없을 순 없는거뉘 ?????!!!!!!
집가는길에 바로 지에스 들려서 하이트제로 구매ㅋ

급해서 초점안맞는거봐
근데 흑돼지는 짇짜 왜 더쫄깃할까? 흑돼지 품종이 더 쫄깃한걸까? 왜 더 맛있는거냐구!!!!!!!!!!!!!!!
이럼 다이어트 대 실패잖아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방구조 바꾼다고3시간을 개고생하고 (아빠 죄송하고 감사해!!!!!!!!!!🥹) , 씻고
어제 풀던 dp문제 풀다가 머리가 안돌아가서 포기하고 일기를썼다..
업로드는 내일해야지 ㅃㅂ, 그리고 내일은 지짜 운동해야지,,,🏃🏻♀️🏃🏻♀️
발이랑 발목이랑 너무 아파서 휴족시간붙이고 이제진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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