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daily & diary

금-월요일까지 사고, 먹고, 보고 즐긴 것들, 눈물의 선업튀 😢⌚️

by westpearl 2024. 5. 21.
728x90
반응형
SMALL

2024.05.17 금

 

컬리에서 산 식량들 배송완료!

엄마가 한끼통살 그릴드 닭가슴살이 괜찮다고해서 소이갈릭은 재주문하였고 나는 볼케이노맛이 궁금해서 저크바베큐말고 볼케이노를 사보았다. 새우는 그 당시 할인하는 제품으로 샀고 하림 닭가슴살 500g 청양고추맛이 리뷰가 괜찮길래 한번 사보았다 (에프에 구워 먹어봤는데 맛있음!!!!! 덩이가 약간 커서 좀 익으면 가위로 자르고 뒤집어가며 굽는 것을 추천!)

냉장제품은 하림 닭가슴살 갈릭맛으로 사려고하였으나 주문실수로 블랙페퍼맛으로 재주문해버림 ㅎㅎ; 

그외 포미토마토퓨레, 스파게티면, 참치액도 샀다.

참치액은 비싸지만 알리오올리오에 한스푼넣으면 맛이 달라진다길래 기대하면서 사보았다!

 

에이블리들어갔다가 충동구매해버린 화장품두놈! 퓌쿠션, 투쿨포 듀블러리틴트임. 

퓌는 지금 두번발라봤는데 넘 적게발라서 그런가 아직 잘 모르겠고, 립은 이번에 쿨톤립으로 사고싶었으나 또 착오로 웜톤립으로 사버렸다.ㅠㅠ 피치라서 쿨일줄알았는데 친구가 보통 피치는 웜톤이 바르는 핑크느낌이라고 한다 ㅠ 이제알았어,...알았따구 ㅠ

(퓌0호보다 더 밝은 톤의 쿠션은 정녕 없는것인가? 외국 파데 뒤져야 하나 ㅠ 쿠션도 밝은호수 내달라구,,,소량만이라도 ㅠㅠㅠㅠㅠ 13호라해서 사보면 다 내 피부톤보다 약간 어두운느낌이다..)

 

저녁으로는 갈릭새우볶음밥을 해먹었다. 줜맛


먹으면서 msi 경기봤고 끝나자마자 웨이브 들어가서 연애남매 12화 봄!!! 리매치 G2전을  다행이도 이겨서 BLG전까지 갔으나,,ㅠ

연남 12화 보면서 계속 소리지르면서 봤다. 재지 미친거 아니냐구,,,너네 벌써 사궈,,? 재형씨는 진짜 지원언니 별말안해도 데굴데굴 굴러다니는데요 ㅋㅋㅋ 아니 그정도로 웃긴건 아닌데 혼자 오바야진짜~~~~~~ 좋아죽어!

웨이브 재지 캡쳐하려는데 안되네;;; drm 걸려있나보다 ㅠㅠ 아놔~

 

2024.05.18 토

엄마가 석가탄신일에 에 못가서 오늘 가자고 해서 갑자기 10시반에 후다닥씻고 11시20분까지 절에 가는 버스 정류장까지 갔으나,,,,

아니 오전 막차가 10시10분인데 엄마??????????? 11시20분이라며~~~~~ ㅇㄴㅇㄴㅇㄴㅇㄴ

날씨는 또 왤케 좋은지 햇빛이 너무 뜨거웠따.,,,그냥 씻고 나간사람됨. 

횡단보도 건너가서 다시 집에 돌아갈라다가 엄마가 한 정거장거리에있는 베이커리카페에 가서 점심먹자고해서 땀을 살짝  흘리면서 걸어갔다,,


가는길에 본 주진마을

 


카페가서 샌드위치+커피 먹고 집에 가져갈 빵도 샀다.

 

이 빵이 치아버터인가? 디게 쫄깃하고 맛있넹

집가면서 엄마랑 장보고 양손 바리바리 해서 집에왔다.

 

집에 도착하니 충동구매한 진여수 수소이온 미스트가 와있었다.

 

네 이놈 ! 38000원치 값 하는지 내가 한번 열심히 써보겠어!!!!!! 

 

샌드위치 반쪽으로 밥이 안돼서 수제 라구파스타 만들었는데 그냥 토마토파스타에 고기섞은 맛됨...물론 이것도 맛은 있지만ㅠ 식당에서파는  라구파스타 맛 어떻게 내는거죠 ㅠㅠㅠ?

 

저녁시간되니 엄마가 갑자기 치킨먹고싶다고함;; 엄마 나보고 다이어트하자며,,, 왜 자꾸 당신이 날 유혹에 넘어가게 하는 것이지? 

한 15분고민하다가 먹기로 결정 ^^ 교촌치킨 배달비 무서워서 포장주문함

 

치킨 가지고오면서 cu가서 하이트제로도 사옴 ㅋㅋ 3개 3000원이라고 사장님이 영업하셔서 헉!! 하고삼;ㅋㅋㅋㅋㅋㅋ

그거아시나요? 카스제로보다 하이트제로가 훨 맛있고 칼로리도 0이라 더 좋음. 맛도맛이고 칼로리0! 

 

롤보면서 먹는 치맥이 존맛탱~~ 직관도 좋겠지만 집관이 최고라고 ~ (직관 못가는거임 ㅠ_)

 

참고로 사진에 있는 양의 몇배는 먹었음 ㅋ ... 몇번 리필해먹었는지 ~ 콤보보단 윙만 있는게 더 맛있꾼 ㅎ,,

둘이서 반반윙 다먹음 ㅠㅠㅠ 엄마랑 나는 다이어터가 아님 후...

 

이 날의 경기는,,,솔직히 이길줄 알았는데 음...안타깝게 졌다.. 응..얘들아 써머는 결승 직관갈거야 나. 그니까 꼭 결승도 진출하고 좋은 결과 얻어보자!!! 무조건갈게!!! 고생했어 T1.

 

그렇게 돼지같이 쳐먹고 나니까 갑자기 엄마가 고모들이랑 고모부가 집에 오신대서 엥?? 이렇게 늦은 시간에??? 

포항 놀러가셨다가 대게를 사들고 집에 오셨다 ㄷㄷ! 오랜만에 친척분들 보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누고 좋았다.

 

2024.05.19 일

일요일은 열심히 알바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손님이 많았다 ^______^ 

발바닥이 아프네 ㅎ;

 

2024.05.20 월

진짜 한달동안 먹고싶었던 초밥

오늘 드뎌 시킴!!!!
오픈 알람 맞춰놨는데 너무 바로시키면 돼지같을까봐 한 10-15분 있다 시킴 ㅋ

 


진짜 너~~~~~~~~~무 맛있다..멧챠 우마이!!! 

 

하루종일 알고리즘 문제 하나 풀고 암것도 안함 저 대박이죠? 

아 사실 오후엔 스터디 참여하느라 시간이 없었다고어쩌고저쩌고 핑계대는중

 

암것도 안하면서 밥만 잘챙겨먹음

저녁: 새우볶음밥+시래기된장국 

 

리액트 강의 아직도 다 못들은거 실화냐고 ;;;;;; 

낼 진짜 리덕스까지 다 본다...안하면 저 진짜 나가 죽어야함

 

아차차 오늘 선업튀는 한 장 요약할게요..

 

선재와의 인연을 일부러 피하는 솔이...... 

 

이게 선재 첫사랑시작인데 말이죠,,,임솔 너 진짜 미친거아니냐구,,,,ㅠㅠㅠㅠㅠㅠㅠㅠ 

이 가여운 애기들을 어쩌면 좋아 ,....... 그냥 둘이 제발 사랑하게 해주세요 🙏🙏🙏🙏🙏 

제가 대신 죽을게요.

 

오늘은 너무 슬퍼서 보면서 눈물이,,,💧

 

할미는 슬퍼서 자러간다... 

 

 

서울 사람들 부러운 점 : 선업튀 팝업스토어 갈 수 있음, 단체관람 이벤트 당첨되면 갈 수 있음..

 

단체관람이벤트 어케참여하는거며,, 당첨돼도 다음주 알바 땜시 못감 너무 슬픈거 아닌가요? 

단관은 못가도 팝업이라도 부산에 어케 안열어주실랑가요... 저도 류선재굿즈 사고싶은데요;;;;;;;;

저도 류선재 등신대 가지고 싶다구요!!!!!!!!!!!!!!!!!!!!!팝업이 안되면 온라인으로라도 팔아달라 ㅠㅠㅠㅠㅠ

티벤, 선업튀 관계자분들 지방러들을 생각해줘요~~~사랑해요제가.🫶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