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daily & diary

[일주일 요약]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아픈데 먹기만 하는 일상🐷

by westpearl 2024. 6. 11.
728x90
반응형
SMALL

2024.06.03 월

 

[점심]닭가슴살 볶음밥 + 베트남 칠리소스 이름이 뭐드라,,

 

 

[저녁] 
떡볶이가 너무 먹고싶은데 엄마는 엽떡을 안좋아하고 엽떡은 거의 3-4인분돼서 배달시키가 쬐끔 그래서 한 30분동안 고민하다가 슈퍼가서 밀키트사와서 엄마한테 떠넘긴 결과!  => 맛있는 국물떡볶이 탄생 ㅋ

 

왜이렇게 잘챙겨먹었는지 팀이 합병되고나서 아이디어 회의부터 다시 리셋이라 하루종일 기가 쪽쪽 빨렸다,.,.

9명은 많아도 너무 많은거 아니냐며,, 몸소 체험중 저는 E가아니라 I인듯요 ㅠㅠㅠㅠㅠ

팀에 8분이 I이고 나혼자 E라는데 이렇게 기력이 쇠한것보면 9명다 I 인듯하오..

 

2024.06.04 화

 

 

 

[아점] 쌀국수 시켜먹던 집에서 처음으로 우육면 시켜먹어봄 

이게 더 비싼데 더 맛있따 ;;;; 와 면도 내취향에 국물도 쌀국수보다 덜매워서 존맛

아침, 점심으로 나눠먹음 ㅋㅋㅋㅋㅋㅋㅋ

 

와 ! 전날부터 (쳐) 먹은 기록을 보아하니 PMS라 그랬나보다!

(근데 그냥 1년내내 많이 먹는 걸수도?)

 

 

[저녁] 엄마의 한손과 내 양손이 만든 김밥

엄마가 저녁으로 김밥재료를 사오셨길래 먹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모랑 통화한다고 바쁘다 ㅋㅋㅋ

통화가 금방끝날줄 알았는데? 아니네....

그치만 나 마냥 기다리면 돼지가 아니지

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

준비해놓으신 재료들을 다 세팅 + 김밥 쌀 준비 완료!!!!!!👏👏

 

엄마는 통화하면서 ㅋㅋㅋㅋㅋㅋ 김에 밥을 펼쳐주고 재료를 올려주심 ㅋㅋㅋㅋㅋ아 왤케웃기냐

나는 차곡차곡 재료를 정리한다음 양손으로 열심히 말아주기 

한 7줄 싼것같다 엄마는 통화하면서 김밥도 도와주고 먹기도 한다. 신기하다

 

한시간이 넘는 ? 거의 두시간 가까운 통화가 끝나고 같이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나중에 아빠도 맛있다고그랬땅 ㅎ

 

 

 

2024.06.05 수

 

[점심] 계속 떡볶이가 먹고싶은걸 보니 엽떡을 조만간 꼭 먹어야 직성이 풀리겠다

점심으로 어제남은 김밥에 계란볶이를 만들어 먹었다 ㅋㅋㅋ 저거 한판먹고 김밥 더 가져왔다는 ㅠㅠㅠ

 

금 기획안 발표로 계속 자료만들고 회의한다구 목도 나가고 몸이 갑자기 안좋아짐을 이때 느낀 것 같다.

몸살기운이 오후부터 심해지고 목도 너무 아팠다...

 

기력이 다쇠했는데 오늘 카페알바동생이랑 카페에 인사드리는 약속이 있어서 그래두 한시간 일찍 조퇴를 하고 같이 카페를 갔다

 

사장님들께서 오키나와+후쿠오카에서 바리바리 사오신 과자+주전부리들 첨 먹어보는 것들도 있었는데 특이하게 다 맛은 있다.

얘기를 나누다가 동생은 약속에 가고 나는 친구랑 저녁약속이 생겨서 부산으로 출발했다

 

친구랑 연락을 하다보니 다음날 현충일이라는 것을 깨닫고 아픈 와중에도 다음날 쉰다는 생각에 조금 마음이 편했으며 한 3일동안 힘들었던 것들을 좀 해소하고 싶어서 또 저녁겸 술을 먹게 되었다

 

만난지 일주일도 안된 친구들 ㅋㅋㅋㅋ 

 

[저녁] 삼겹+비빔소면, 감튀 , 감자전

삼겹살은 먹느라 바빠서 안찍음 

감튀시키고 감자전까지 먹은 건 처음인것같다 

사장님이 오늘따라 양을 많이주신건가? 내 착각인가 여튼 ㅎㅎ

수박서비스도 받았다 !!!! 싸라해ㅣ요 사장님~~💛💛

 

 

피곤에 찌들어 집가는 모습... 

 

 

2024.06.06 목

며칠째 스트레스 받은게 몸에서 티가 나는지 진짜 너무 목아프고 몸이 안좋아서 침대에서 죽은듯이 있었다.. 아포.....🥹🥹🥹🥹🥹

아침에 엄마가 운동하고와서 약을 3종류나 사오셔서 그거 계쏙 먹으면서 그래도 좀 괜찮아져서

 

저녁으로 알리오올리오를 해먹었다. (??????????) 

 

새우는 없지만 때깔은 직이는,,, 근데 마지막 굴소스 털어 쓴거임 ㅠㅠㅠ 나이제 요리 뭘로하냐

 

 

2024.06.07 금

 

집에 요리할 재료가 없어서 아점으로 치밥시켜먹음;; 한 30분동안 고민하고 시켰는데 시킨거 후회했삼

오후에 기획안 발표를 어찌저찌 넘기고 

또 회의를 하다가 토욜은 고기먹고 죽어있다가,, 일요일은 알바하고 ...

몰라 주말 순삭

 

 

2024.06.10 월

 

[아점] 월남쌈 !  + 디카페인 아아

 

 

 

어제(월)부터 본격적인 개발을 시작했다. 아침 계획회의가 뭐 12시까찌 길어져서 기가 쪽쪽 빨린 하루 였지만 어찌저찌 개발시작.

 

오랜만에 개발인데 주어진시간이 2주도 안돼서 마음이 좀 급하다

당떨어져서 사장님들이 주신 말차 초콜릿먹음 ㅇ_ㅇ 존맛

거기다 어제 사왓던 무뚝뚝 감자칩 겁나게 부숴먹음

 

간식을 먹어서 그런지 배가 안고프다가 8시반부터 급격하게 배가 고프기 시작

집에 남아있던 고기로 김치찜 뚝딱

 

 

보기엔 저래도 맛은 있다구요...^_^

 

오늘 아침도 저걸로 해결하고 

 

 

6월 11일 화요일도 기운차게 시작해볼게오오오오오오 아자아자 화이팅🙌✌️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