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e/daily & diary

[불금왔따🔥] 누워있기 지루해서 일어나는 일상..오늘도 8시 기상 ☀️

by westpearl 2024. 5. 24.
728x90
반응형
SMALL

2024.05.24

 

아니 왜 나 이모지안돼???

?????커맨드+컨트롤+스페이스바 광클했는데 안나오네;;;

 

맥북이 미친거냐 키보드가 미친거냐;;;

 

여튼 오늘도 8시기상해서 최대한 뒹굴거리다 배고파서 지루해서 일어남 ^_^;;

 

어제 요약 ) 

 

 

클린 잇 제로 카밍? 신상품인 것 같은데 여튼 민감성한테 좋다는 말을 듣고 무신사 뷰티페스타인가 뭐 할때 샀음

근데 패키지가 왤케 이쁘냥 색 너무 잘뽑았다. 그리고 오로라?? 뭐라하지 저 광나는 느낌이 예뻐,, 패키지가 예뻐서 아직 안뜯음

오늘 외박하는 기념으로 테스트용 써볼 생각이당

 

그리고 배송온 나고클 티셔츠 - 무려 쨍한 하늘색 ㅋㅋㅋㅋ 원래의 나라면 절대 안샀을 것 같은데(물론 검정티도 샀음 근데 아직 예약배송건이라 따로배송오는듯)
하늘색이랑 뭐라하지 빨간색 별프린팅이 대조돼서 좀 더 귀여운느낌 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M사이즈는 좀 오버핏이긴한데 작은 것 보단 나으니까 ^_^,,,,, 같이온 스티커들ㅇ 귀엽당 

 

마지막은 점심 밥먹기도 귀찮고 파스타하기도 귀찮고 다른 요리하기도 귀찮아서 고기구워서 파프리카랑 상추 쌈 싸먹었따!!!

 

발표자료 웹사이트 만드느라 하루가 다 가버린 어제..😬

이모지고쳤다 ;;

 

 


 

여튼 오늘은 그렇게 뒹굴거리다가 며칠전에 산 아몬드브리즈를 보고 흠,,, 아몬드브리즈 그냥먹으면 사실 밍숭해서 내 입맛은 아닌데 한번 사봤거든요 ---> 그래서 갑자기 엇 프라푸치노를 내가 만들어봐???? 하고 냅다만듦

 

 

 

레시피) 맥심 디카페인 녹여놓기 + 얼음 + 스테비아시럽 + 아몬드브리즈 => 믹서기에 냅다 갈기

얼음이 더 곱게 갈리는거면 더좋았을테지만 집이니까 ^_^ 맛은 존맛임!!! 왜 이제 생각해냈찌 

 

제가 또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처돌인데 이제 안가도 집에서 만들어먹을 수 있겠군요!! 

통자바칩까지 있으면 완벽 💯

 

오늘은 어제 소감파트 완성못한거 완성 + 시간되면 배포까지 하는 게 목적입니당!

 

하고 울산 넘어가서 신나게 놀아야지~~~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