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지원한 인턴십중에서 제일...하고 싶고 붙었으면 좋겠는 인턴십.
옛날부터 한 생각인데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를 내가 만들고 개선하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했다.
왜냐면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장점도 단점도 그만큼 사용자인 내가 확실히 느끼고 있으니까.
그래서 올리브영 신입지원도 엄청 설렜었다. 서류떨어졌지만.. 허허 (얼마나 잘하는 사람이 많으면 서류도 붙기가힘들까..)
내가 사용하는 서비스는 서류지원자체가 설레고 기대되고 희망을 품게되는.. ㅠ
에이블리 프론트엔드 인턴십도 오늘까지 20일까지 지원이라 심사숙고해서 낼까했는데 막상 자소서 쓰니까 다 써지긴한다... 그만큼 진심이라는 것입니다.. 제발 제 커리어의 시작을 거기서 하고 싶습니다.. 한번만...한번만 붙여주시옵소서,,,
인재를 알아봐주세요.. 비나이다
저 몰입하면 시간가는줄도모르고 야근합니다.. 제발 저를 납치해가주세요
그리고 오늘 코딩문제풀기 까먹을뻔했다.
LIST
'Me > dail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행복한 생일 후기 및 선물 언박싱 (0) | 2024.11.20 |
|---|---|
| 오늘의 일기 (0) | 2024.11.19 |
| 토욜 코테 후기 및 일주일 마무리 (0) | 2024.11.17 |
| 드디어 내일! (0) | 2024.11.15 |
| 무기력한 일상 (0) | 2024.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