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MALL
어제 ea korea 인턴십 코테를 쳤다.
정보를 발설하면 안되는 의무가 있으므로
문제 유형이나 이런걸 말할 순 없지만
1번문제를 좀 더 빨리 풀걸 하는 후회를 했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게 짰는데 왜 기대값이랑 결과값이 중간부터 다르지?? 싶었는데
문제가 너무 길었어서 조건 하나를 놓친걸 너무 늦게 알았다🥲
다음 코테는 지문이 긴 문제는 조건을 진짜 꼼꼼히 체크하자!!!
문제 수에 대해서도 언급해도 되는지 안되는지 몰라서
스킵..나는 아직 3시간만에 여러문제를 다 도전할 실력이 아니다. 좀 더 정진할 예정.
오늘 카페에 출근하니 벌써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꾸며져있었다

옆에 귀여운 장식들도 있었는데 저 인형두개? 랑 트리가 넘 귀여워서 시선을 뺏김
저 인형 첨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심심할때마다 저 고깔같은거 말랑말랑 만지작 거렸다.
토욜 알바동생이 그만둔 후에 2주간 토,일을 했는데 어제는 코테땜에 안했다.
다행히 사장님으로부터 직원을 구했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다. ☺️ 하루 풀타임인데 이틀연속하니 아무리 일주일중 이틀이라두 22시간이라 힘들었다🥲
다음주부터 다시 컨디션 조절하며 취준해보자 파이팅!!
LIST
'Me > daily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일기 (0) | 2024.11.19 |
|---|---|
| 오늘하루 프론트엔드 인턴십 지원완. (0) | 2024.11.18 |
| 드디어 내일! (0) | 2024.11.15 |
| 무기력한 일상 (0) | 2024.11.14 |
| 코테준비를 위해 돌아온 주진마을 (8) | 2024.11.11 |